고양 캐롯은 6일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1라운드 홈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에 112-88로 이겼다. 캐롯은 2연패에서 탈출, 5승 3패로 3위에 올랐다. 최현민(19점 3점슛 6개 포함 2리바운드)이 뜨거운 손끝을 자랑했고, 전성현(22점 3점슛 4개 포함 4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과 데이비드 사이먼(21점 8리바운드 2어시스트), 조한진(12점 3점슛 4개 포함2리바운드)도 팀 승리를 견인했다. 캐롯은 올 시즌 최다인 17개의 3점슛을 성공시켰다. 종전 기록은 총 4차례 나온 15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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