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안산/박상혁 기자] 지난 1일부터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L 유스 드림캠프'가 4일, 마지막 날 일정에 돌입했다. KBL 10개 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 소속 초등학교 6학년 선수 30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마지막 날 조별 리그 2경기를 치른 뒤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것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C팀 임정민이 리바운드를 잡아내기 위해 림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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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팀 임정민이 리바운드를 잡아내기 위해 림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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