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시즌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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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26-2027시즌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 조인식

신사/유용우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5 15: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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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신사/유용우 기자] 15일 KBL은 신사동에 위치한 KBL센터에서 '2026-2027시즌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진행했다. 

KBL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2027시즌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를 ‘KCC(대표이사 정재훈)’로 정하고, 올 시즌 프로농구 공식 대회명을 ‘2026-2027 KCC 프로농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KCC의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참여는 이번이 일곱 번째다. 2005-2006시즌과 2009-2010시즌을 비롯해 2014-2015, 2015-2016, 2016-2017시즌, 2024-2025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타이틀 스폰서로 프로농구와 함께하게 됐다.


KBL과 KCC는 9월 15일(화) KBL 센터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2027시즌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조인식에는 KCC 백창기 부사장과 조공훈 판촉·마케팅 상무, 최형길 단장, KBL 이수광 총재와 신해용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KCC는 2026-2027시즌 프로농구 대회 공식 명칭 사용권을 비롯해 10개 구단 경기장 내 광고 권한과 각종 제작물에 대한 홍보 권리를 갖는다.

‘2026-2027 KCC 프로농구’는 10월 3일(토)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CC와 창원 LG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에 앞서 9월 29일(화) 오후 2시부터 10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참석하는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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