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A] 5경기 만에 코트 밟은 여준석, 6분 뛰고 2리바운드…곤자가는 대승

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6 13: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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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여준석이 오랜만에 코트를 밟았다. 다만, 6분이라는 짧은 시간 속에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곤자가대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차일스 센터에서 열린 포틀랜드대와 NCAA 2024-2025시즌 맞대결에서 105-62로 대승을 거뒀다. 곤자가는 시즌 전적 15승 6패가 됐다.

벤 그렉(24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과 마이클 아자이(20점 8리바운드)가 나란히 20+점으로 화력을 뽐낸 가운데 그레이엄 이케(14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 놀란 힉맨(13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4스틸 2블록슛) 등이 힘을 보탰다.

한국의 여준석도 5경기 만에 코트를 밟았다. 마지막 출전은 지난 3일 이날 상대와 같은 포틀랜드대와 경기였다. 오랜만에 나온 경기에서 여준석은 6분 동안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야투 시도는 3점슛 1개뿐이었다. 이는 림을 빗나갔다.

고른 활약 속 전반전을 49-29로 크게 앞선 채 마친 곤자가대는 후반에도 위기는 없었다. 라이언 넴하드와 칼리프 배틀의 득점도 더해졌고, 경기 내내 포틀랜드대를 압도하며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곤자가대의 다음 일정은 오는 29일 오리곤주립대와 맞대결이다.

#사진_곤자가대 소셜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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