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이 새 총재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KBL 제10대 김희옥 신임총재는 1일, 서울 청담동 소재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유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다.
김희옥 총재는 동국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사법시험(18회)을 거쳐 서울동부지검장, 법무부 차관, 헌법재판소 재판관 등을 역임했으며, 동국대학교 총장과 공직자 윤리위원장을 지내는 등 학계와 관계에서도 두루 활약한 바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