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이세범 감독이 이끄는 U18 남자농구대표팀이 U18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U18 남자농구대표팀 이채형이 22년 만에 찾은 우승 트로피를 대한민국농구협회 권혁운 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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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세범 감독이 이끄는 U18 남자농구대표팀이 U18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U18 남자농구대표팀 이채형이 22년 만에 찾은 우승 트로피를 대한민국농구협회 권혁운 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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