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사인회’ 인천 전자랜드, 31일 부평모다점에서 팬들 만난다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08-28 13:1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김용호 기자] 전자랜드 선수들이 찾아가는 팬서비스를 이어간다.

인천 전자랜드는 오는 31일 전자랜드 파워센터 부평모다점에서 매장 오픈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인회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약 1시간 가량 부평구 모다아울렛(구 롯데백화점) 6층 전자랜드 매장에서 진행하며, 정영삼, 차바위, 민성주, 이대헌, 김낙현, 전현우가 참여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팬사인회에서는 선착순 100명에게 전자랜드 농구단 사인공 및 MD 상품 등을 증정하며, 행사 기간 동안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TV(55인치),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비시즌 봉사활동, 농구 클리닉 및 팬 사인회 등을 통해 팬들과의 적극적인 스킨십을 실시하고 있는 인천 전자랜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를 개최하여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며, 선수단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단 인스타그램(@etland_elephants), 페이스북,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사진_ 인천 전자랜드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용호 김용호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