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영광/이재범 기자] 여자 중등부 결선 토너먼트 대진표가 확정되었다. 봉의중과 숙명여중이 준결승에 직행했다.
25일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초등학교 체육관에서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제74회 전국종별농구선수권대회 여자 중등부 예선을 모두 마치고 결선 토너먼트 대진표 추첨이 열렸다.
11개 팀이 참가한 여중부에서 선일여중(3승)과 영광 홍농초(2승 1패, 이상 A조), 봉의중(2승)과 온양여중(1승 1패, 이상 B조), 숙명여중(3승)과 효성중(2승 1패, 이상 C조)이 각 조 1,2위를 차지해 결선 토너먼트에 올랐다.
대진표 추첨은 각 조 1위가 대진을 뽑고, 2위는 같은 조 1위의 추첨 결과에 따라 상대가 결정된다.

숙명여중은 준결승에서 조2위의 승자와 만난다. 더불어 준결승이 28일 예정되어 있어 3일간 휴식까지 갖는다.
이로서 A조 1위 선일여중과 C조 2위 효성중, A조 2위 홍농중과 B조 2위 온양여중이 먼저 26일 경기를 갖는다. 봉의중과 숙명여중은 28일 예정된 준결승 상대를 기다린다.
26일 열리는 결선 토너먼트는 예선이 열린 홍농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그대로 이어지며, 준결승과 결승은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펼쳐진다.
#사진_ 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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