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을 역임하고 KBL 경기 감독관으로 활동했던 신동찬씨 모친이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이며 발인은 2월 18일 오전에 거행되며 장지는 일산 장안정사다.
빈소_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_2019년 2월 18일 08:00
장지_일산 장안정사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을 역임하고 KBL 경기 감독관으로 활동했던 신동찬씨 모친이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이며 발인은 2월 18일 오전에 거행되며 장지는 일산 장안정사다.
빈소_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_2019년 2월 18일 08:00
장지_일산 장안정사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필상
더보기
더보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