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자카르타/민준구 기자]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대한민국 3x3 남자농구 대표팀이 귀국길에 오른다.
대한민국 3x3 남자농구 대표팀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바스켓 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정한신 감독을 비롯해 주장 안영준, 박인태, 김낙현, 양홍석으로 구성된 3x3 남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치열한 경쟁 끝에 은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어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그들은 아시안게임 최초로 열린 3x3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뛰었지만, 중국의 벽에 막혀 끝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좌절할 필요는 없다. 아시아 정상에 서진 못했지만, 주어진 환경 속에서 은메달이라는 성과를 거둔 그들은 승리자다. 3x3 남자농구 대표팀은 27일 오후 11시 45분 비행기로 귀국길에 오른다.
점프볼은 시상대에 섰던 3x3 남자농구 대표팀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영상으로 준비했다.
# 사진_한필상 기자
#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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