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여수/이원희 기자] 제43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여수대회 남고부 경기장 천장에 비가 새면서 경기 장소를 옮겨야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14일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43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여수대회 남고부 8강 경기가 화양고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한 채 진행되고 있다. 흥국체육관 천장에 비가 새기 때문이다. 12시20분에 부산중앙고와 안양고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는데, 경기 시간 30여분을 앞두고 급하게 화양고체육관으로 변경한다고 알렸다.
선수단과 함께 경기를 보러온 학부모들도 급하게 발걸음을 옮겼다. 현재 화양고체육관에 대회 남고부 8강 경기가 진행 중이다. 지난 대회 우승팀 안양고가 부산중앙고를 꺾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사진_이원희 기자(비가 새는 흥국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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