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여자농구 레전드 이미선(37, 174cm)이 홈 개막전에서 은퇴식을 갖는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농구단은 29일 오후 5시 아산 우리은행을 상대로 홈 개막전 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 전 오후 4시부터 이미선의 은퇴식과 영구결번식을 거행한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이미선은 현재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지도자 연수를 준비 중이다.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공식 개막을 알리는 영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하프타임에는 레인보우 어린이 치어팀과 블루밍스 치어리더의 합동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또 이날 경기 중 추첨을 통해 삼성 지펠 냉장고, 삼성 갤럭시 S7, 삼성 버블 드럼 세탁기, 매일유업 유유 속에 코코아, 버팔로 스타워즈 그늘막, 돌코리아 바나나, 월간 농구잡지 점프볼 등을 경품으로 준비했다. 입장하는 전 관중에게는 버팔로 목베개를 제공한다.
한편 개막전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 홈페이지(www.ticketlink.co.kr), 앱 및 콜센터(1588-7890)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 – 삼성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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