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여자농구 해설에 박종천·정은순·조성원·김은혜

곽현 / 기사승인 : 2016-10-10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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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곽현 기자] 이번 시즌 여자프로농구 해설진이 결정됐다.


여자프로농구 주관방송사인 KBSN은 10일 상암동 KBS미디어센터 대회의실에서 WKBL과 배구 해설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KBSN 이준용 대표이사와 WKBL 박종천, 조성원, 정은순, 김은혜 위원, 배구 해설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번 시즌 여자프로농구 해설진은 새 얼굴들이 돋보인다. 전 부천 KEB하나은행 감독을 역임하고 지략과 전략분석에 뛰어난 박종천 위원과 국가대표 출신으로 우리은행에서 은퇴한 얼짱 김은혜 위원이 합류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KBSN 이준용 대표는 인사말에서 “프로배구와 여자프로농구가 올 시즌부터 겨울스포츠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KBSN은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위촉된 최고의 해설위원진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을 선사 하겠다”고 전했다.


WKBL은 오는 29일 개막해 2017년 3월 24일까지 정규리그 총 105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KBSN은 이번 시즌 WKBL(한국여자농구연맹)과 3년간의 중계권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사진 – KBS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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