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선아 기자] 전주 KCC 추승균 감독이 토크 콘서트에 참석한다.
추승균 감독은 8일 전주시 남부시장 2층 청년몰에서 열리는 토크 콘서트 막걸리 유랑단 시즌2에 참석한다. ‘막걸리 유랑단’은 성신여자대학교 서경덕 교수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한식세계화를 위해 구상한 자리로, 각계 유명인사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토크쇼다.
전국편 제2탄인 이번 막걸리 유랑단에는 추승균 감독이 주인공이 됐다. 이날 자리는 추승균 감독이 KCC 감독으로 공식 선임된 뒤 전주 팬들과의 만남이라 의미가 있다. 추 감독은 이날 자리에서 KCC의 비시즌 준비 상황과 이번 시즌 목표 등도 전할 예정이다.
행사는 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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