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MERS-CoV)’의 여파로 인해 오는 6월6일(토), 7일(일) 이틀간 벌어질 예정이었던 2015 KBA 3X3 코리아투어 서울대회가 잠정 연기 됐다.
대한농구협회(회장 방열)는 최근 전국을 강타한 메르스의 여파로 인해 6일과 7일 잠원한강공원에서 개최 할 예정이었던 2015 KBA 3X3 코리아투어 서울대회의 개막을 연기했다. 참가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연기를 결정한 대한농구협회는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메르스’와 관련해 대회의 진행보다 선수들의 안전이 우선이라고 판단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대회참가팀에겐 5일 유선상으로 연기됐음을 알렸으며, 추후 일정은 다음주 회의를 통해 재공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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