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용인/서호민 기자] 배혜윤이 챔피언결정전 2차전 Liiv M FLEX(리브모바일 플렉스)에 선정됐다.
배혜윤은 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37분 52초 동안 18득점을 올려 팀의 84-83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생명은 이날 승리로 통산 6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까지 단 1승만 남겨두게 됐다.
배혜윤은 주관 방송사가 선정하는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결정전 경기별 MVP 'Liiv M FLEX(리브모바일 플렉스)'에 선정됐다.
리브모바일 플렉스에 선정된 배혜윤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더불어 최신형 스마트폰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한편, 챔피언결정전 3차전은 오는 11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_WKBL 제공
점프볼 / 서호민 기자 syb2233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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