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일)과 15일(토) 양일간 2024 송파 유청소년 3x3농구대잔치가 열렸다. 초3부(U9)부터 고등부까지 총 8개 종별과 250여명의 유청소년 선수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초등부는 3x3 농구대회 출전이 거의 처음인 유소년들이 대부분 참가함에 따라 송파구농구협회는 각 부 진행 전 3x3농구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간단한 규칙을 설명하는 등 3x3 농구 저변확대에 기여했다. 더불어 관람 온 학부모들도 3x3 농구에 대한 규칙과 방식을 새롭게 배우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심판으로 대회에 참여한 김재중은 “좋은 기회로 심판 및 재능기부를 할 수 있었다. 선수로 뛸 때는 경기에 집중하다 보니 억울한 상황도 많았는데 막상 심판을 경험해보니 공정하고 일관된 판정을 내리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영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유소년 선수들의 열정과 재능에 감탄했다. 특히 몇몇 선수들은 우아한스포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을 정도로 인상 깊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유청소년 선수들의 잠재력을 보며 유소년 스포츠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라고 대회 소감을 밝혔다.
송파구농구협회장이자 우아한스포츠 이형민 대표의 3x3 농구 발전을 위한 행보를 더욱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사진_우아한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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