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제/양윤서 인터넷기자] 10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일원에서 열린 '하늘내린인제 2026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4일차 일정이 종료됐다. 여초부 우승은 참가 팀 중 유일한 엘리트 팀인 만천초등학교가 차지했고 U12부는 치열한 접전 끝에 성북 삼성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남면체육관에서 진행된 U15부 본선에서는 강남 삼성이 64-45로 써밋 바스켓볼에 대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여초부
1위 만천초
2위 김포 훕스타
공동 3위 강북 YNC
공동 3위 강남 YNC
U12
1위 성북 삼성
2위 아산 삼성
공동 3위 넥스트레벨&강동SK
공동 3위 분당 삼성
U15
1위 강남 삼성
2위 써밋 바스켓볼
공동 3위 동탄 KCC
공동 3위 안산 정관장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