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인제/양윤서 인터넷기자] 9일 강원도 인제군 일원에서 '하늘내린인제 2026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3일차 일정이 종료됐다. 치열한 순위 경쟁 끝에 U11부의 우승컵은 분당 삼성이 차지했고 분당 삼성의 박조단(23)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U10
1위 분당 삼성
2위 더 모스트
공동 3위 더 그릿
공동 3위 아산 삼성
최우수선수 분당 삼성 박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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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제/양윤서 인터넷기자] 9일 강원도 인제군 일원에서 '하늘내린인제 2026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3일차 일정이 종료됐다. 치열한 순위 경쟁 끝에 U11부의 우승컵은 분당 삼성이 차지했고 분당 삼성의 박조단(23)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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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분당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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