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어시스트 몬스터’ LG 김시래 1500 어시스트 달성…통산 26호

임종호 / 기사승인 : 2020-11-17 20: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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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창원/임종호 기자] 창원 LG의 주전 포인트가드 김시래(31, 178cm)가 통산 1500 어시스트를 달성했다.

김시래가 속한 LG는 17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2라운드 맞대결을 치르고 있다. 전반까지 팽팽한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김시래는 역대 26번째로 정규경기 1500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김시래는 기록 달성에 단 5개가 모자랐다. 올 시즌 어시스트 부문 커리어하이를 외친 그는 현재 이 부문 평균 6.0개로 리그 전체 2위에 올라있다.

벤치에서 출발해 2쿼터에 처음 코트를 밟은 김시래는 안정적인 경기 조율 속에 전반에만 3개의 도움을 추가하며 기록 달성에 한 발짝 다가섰고, 4쿼터 정희재와 캐디 라렌의 득점을 도우며 1500 어시스트 고지에 올라섰다.

한편, 두 팀의 경기는 3쿼터까지 마무리된 상황에서 이 부문 25위는 1,586개의 이정현이다.

 

#사진_정을호 기자

 

점프볼 / 임종호 기자 whdgh1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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