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23일 “페가수스X모빌코리아X리넥츠 협업 의류 바시티(Varsity) 자켓을 출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프로구단, 공식 후원사 및 전문 패션 브랜드가 협업한 최초의 사례라는 데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점점 커지는 스포츠 MD 시장에서 용품사 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역의 브랜드 또는 기업과의 함께 상생할 수 길을 열었기 때문이다.
리넥츠(대표 이태열)는 2022년 런칭, 아이비 스타일을 추구하며 오랫동안 사랑받는 전통의 가치를 추구하는 독보적인 철학과 최고의 품질로 패션업계에서 확고히 자리 잡은 브랜드다. 이태열 대표는 “가스공사가 올 시즌에 보여주고 있는 끈끈한 팀워크, 열정이 리넥츠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아 떨어진다. 또한 모빌코리아(대표 조중래, 박 로라은숙)의 모터스포츠와 품질에 대한 도전정신도 결을 같이 한다. 그래서 협업을 추진할 수 있었고, 이번 프로젝트가 농구팬들에게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선수단 지급용 의류에는 개인 배번을 새겨 페가수스의 원팀(One-Team) 정신을 담아냈다. 출시에 맞춰 김낙현, 앤드류 니콜슨 등 주요 선수와 리넥츠의 스타일 커뮤니티 회원들과 합동 화보 촬영도 진행했다.
이번 바시티 자켓은 23일부터 리넥츠 온라인몰(renacts.com)에서만 한정 수량 판매를 시작하며, 후반기 시즌 모빌 브랜드데이 행사 등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사진_가스공사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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