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창원/유용우 기자] 2026~2027시즌 1라운드 9경기를 모두 원정 경기로 치른 창원 LG가 드디어 홈개막전을 치뤘다.
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 원주 DB의 경기,창원체육관의 보수공사가 완료된 LG가 홈개막전은 전석매진됐다. 홈개막전에 찾은 팬을 위해 LG는 반다나와 NFC키링 등 기념품을 배포했다. 창원 LG는 이번 보수공사를 맞아 패밀리석의 신규 설치와 띠전광판 등을 설치하며 팬 경험의 가치를 위해 새단장을 진행했다.
LG 선수단 입장에 이어 조상현 감독이 이번 시즌에 임하는 출사표를 팬들에게 전했다. 아셈 마레이의 한 경기 역대 최다 34리바운드 시상과 강기윤 창원시장의 시투가 이어졌다. 홈개막전을 맞아 하프타임엔 엘석봉 콘테스트 수상자들 대해 LG 손종오 단장이 시상하며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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