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제천시 의림지배 챔피언십 유소년 농구대회(이하 의림지배)가 9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세명대체육관과 어울림체육센터, 명지국민체육센터 3개소에서 개최된다. 제천시농구협회가 주최하고 제천시농구협회, 충청북도농구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제천시농구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회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대회이다.
지난 2019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5회 째를 맞이한 의림지배는 어느덧 전국 각지에서 몰릴 정도로 매머드급 대회로 성장했고, 유소년 농구팀들이 무조건 참여하고 싶어하는 ‘워너비 대회’가 됐다.
이번 대회에는 U9(6팀), U10(6팀), U11(9팀), U12(9팀) 등 4개 종별에 걸쳐 총 30팀이 참가한다. 4개 종별에 선수단만 6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이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 가족 및 관계자들까지 포함하면 800명이 넘는 인원이 제천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접수 기간부터 의림지배가 최근 들어 얼마나 유명세를 타고 있는지를 알수 있는 파급력이었다. 올해도 대회 접수 10분도 안 돼 모든 종별의 참가가 마감되는 현상이 일어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생활체육농구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제천시에는 의림지배를 시작으로 유스챌린지, 40~50 농구대잔치, KBL 드림컵,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까지 오는 연말까지 농구 파라다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천시 주관 생활체육농구대회 일정*
9월 19~20일_의림지배 유소년농구대회
10월 10~11일_유스챌린지
10월 18일_제천리그
10월 24~25일_40~50 농구대잔치
11월 8일_제천리그
11월 13~15일_스포츠클럽교류전
11월 21~23일_KBL 드림컵
11월 28~29일_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12월 13일_제천리그 파이널 토너먼트
제5회 의림지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를 주최, 주관한 제천시농구협회는 "의림지배를 시작으로 유스챌린지, 40~50 농구대잔치, KBL 드림컵,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등 연말까지 매주 쉴새 없이 생활체육농구대회가 예정되어 있어 제천은 그야말로 명실상부 생활체육농구 도시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 많은 농구 꿈나무, 동호인들의 시선이 제천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힘입어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대회 U9에 한해서만 10분 전, 후반제로 진행되며, U10과 U11, U12는 7분 4쿼터제로 진행된다. 4개 종별 모두 올 데드 타임이 적용되며, 이를 통해 모든 팀들이 보다 더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몰텐, 농구연구소, 훕시티, 본움, 세명대학교, 브릭피팅센터 등 다양한 후원사들이 대회를 함께해 참가 팀, 선수들에게 더욱 뜻깊고 풍성함을 안겨줄 예정이다.
농구 저변확대와 제천시의 스포츠산업 역량강화를 위하여 대회기간 유튜브 농구연구소(http:www.youtube.com/@basket-lab)를 통하여 경기를 실시간 중계방송한다.


#사진_제천시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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