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창원/유용우 기자] 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 원주 DB의 경기, 경기에 앞서 지난달 2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 경기에서 한 경기 역대 최다 리바운드를 기록한 마레이의 34리바운드에 대한 KBL 시상이 진행됐다. KBL 신해용 사무총장이 LG 마레이에게 시상 트로피를 전달했다.
마레이의 34리바운드는 KBL 출범 후 한 경기 최다 기록이다. 기존 기록은 치나누 오누아쿠와 테렌스 레더의 31리바운드였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