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농구교실 본고장 안산점, 새로운 모습으로 유소년들에게 질높은 환경 제공한다

조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9 14: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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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형호 기자] TOP농구교실의 본고장 안산점이 꽃단장을 통해 아이들에게 쾌적함을 선물한다.

김시완 대표가 총괄하는 TOP농구교실은 지난 9일부터 약 2주간 안산점 체육관 전체 리모델링에 나섰다.

현재 약 2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TOP농구교실은 2018년 안산점을 본점으로 시흥, 인천, 고양, 파주, 동탄점까지 확장하며 유소년 농구 시장에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약 7년 만에 TOP농구교실의 본고장 안산에서 리모델링이 결정됐다.

TOP농구교실 김시완 대표는 “아무래도 안산은 TOP농구교실 본점으로써 가장 많은 회원이 다니고 있다보니 명절 이외에는 쉬는 날 없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때까지 조금씩 노후화되는 시설들과 체육관에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도 쉽게 공사를 진행하지 못했는데 이번 명절을 맞아 학부모님들께서 양해를 해주신 덕분에 추석 포함 약 2주간 풀 리모델링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체육관 리모델링은 체육관 인테리어 전문 블랙라벨이 맡았고, TOP농구교실 코칭스태프들도 휴일을 반납하고 출근해 공사를 도왔다. 안산점 체육관은 돌아오는 주부터는 새로운 모습으로 유소년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에 김시완 대표는 “이번 리모델링도 블랙라벨에 부탁을 드렸다.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최고의 시설과 공간을 만들어 주고 싶어  대표님께 부탁을 드렸고 프로팀 경기장 인테리어로 바쁘신 와중에 명절 연휴도 반납하고 어렵게 시간을 내주셔서 직원분들과 리모델링을 진행해주셨다. 너무 감사드리고 죄송한 마음이크지만 조금씩 완성돼가고 있는 체육관을 보니 또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꽃단장을 통해 유소년들에게 보다 쾌적한 복지를 제공할 TOP농구교실. 대형 농구교실로 성장하게 한 TOP의 본고장 안산점의 새로운 모습을 주목해보자.


#사진_TOP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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