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와 오리온, SK 등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한 뒤 현재 블랙라벨 스포츠 소속 3x3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송창무가 TOP농구교실(김시완 대표) 코칭스태프로 합류했다.
송창무 코치는 TOP농구교실 고양점과 파주운정점을 지도하며 3x3 현역 선수 생활은 물론 유소년 농구 강사로 제2의 농구인생을 펼쳐가고 있다. 특히 지난 27일에는 두 지점의 유소년 빅맨들을 초대해 빅맨 캠프를 진행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11년간 프로 무대를 누빈 베테랑답게 골밑 위치선정, 무게 중심, 스텝, 포스트업 등 다양한 기술과 기본기를 지도한 송창무 코치는 빅맨들과 몸을 맞대고 직접 시범을 보이는 등 열정 넘치는 캠프를 주도했다.

이어 “센터의 수비부터 공격 옵션까지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아이들과 즐겁게 진행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 앞으로 열정 넘치는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성장을 돕고 싶다”라고 소망을 밝혔다.
프로 무대를 누비고 제2의 농구 인생을 통해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송창무 코치의 현역 선수 생활과 유소년 지도자 인생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사진_TOP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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