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 간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일대에서 펼쳐진 2026 하늘내린인제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막을 내렸다.
총 11개 종별(U8, U9, U10, U11, U12, U13, U14, U15, U18, 여자 U12, 여자 U15)에 걸쳐 열린 이번 대회에선 특정 팀에 독식되거나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팀들에서 우승 팀이 고르게 포진했다.
그런 와중에도 유소년 최강 분당삼성은 U11과 U13 두 개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여전히 강팀다운 면모를 증명했다.
대회 시상내역은 아래와 같다.

#사진_양윤서 인터넷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