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점프볼] 점프볼과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대회, 환호 가득한 개막식으로 막 올랐다

충주/조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30 13:24: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충주/조형호 기자] ‘2024 충주 초등 중등 클럽 농구대회, CHUNGJU YOUTH BASKETBALL SERIES with JUMPBALL’의 막이 올랐다.

충주시농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점프볼이 운영을 도와 진행되는 ‘2024 충주 초등 중등 클럽 농구대회, CHUNGJU YOUTH BASKETBALL SERIES with JUMPBALL(이하 CYBS)’이 30일(토) 개막했다. 대회는 30일과 1일 양일간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체육관과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충주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등 3곳에서 열린다.

CYBS는 충주시, 충주시의회, 충주시체육회, WKBL, 점프볼을 비롯해 체육관 인테리어 전문 업체 블랙라벨스포츠와 공인 농구공 브랜드 몰텐, 정관장과 의류 스폰서를 체결하고 있는 타입, 스카이스포츠플러스, 발 컴퍼니가 후원했다.

선수단은 타입에서 후원한 대회 기념 티셔츠를 입고 개회식에 참석했고, 이 단체복은 이벤트 진행시에도 동일하게 착용될 예정이다. 1일차 오후에는 ‘블랙라벨 스킬 챌린지’와 ‘몰텐 3점슛 콘테스트’ 등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을 위한 행사도 기획돼있다.

한편, 난타 공연으로 시작된 개회식에는 24개의 참가팀 선수단을 비롯해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 진용섭 충주시체육회장과 강문성 충주시농구협회장을 비롯한 충주시 귀빈들도 자리를 빛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깜짝 이벤트도 있었다. 귀빈 시투 이후 진행된 각 팀 지도자 자유투 내기가 열렸다. 유소년 선수들은 큰 소리로 각 팀 코치들을 응원했고 연장 접전까지 이어진 끝에 STIZ 강남 최영철 원장과 광주 맨투맨스포츠 김태훈 원장, 충주 삼성 박하나 코치가 승자가 됐다.

충주시농구협회 관계자는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이 본인들의 기량과 열정을 뽐낼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 충주를 찾은 유소년과 학부모님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도록 힘쓸 예정이고, 앞으로도 농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_정수정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