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농구교실(대표 김시완)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리조트에서 겨울 스키캠프를 진행했다.
지난해 제3회 TOP 디비전리그를 통해 풍족한 한해를 마무리한 TOP농구교실은 안산본점, 안산초지점, 시흥점, 인천구월점, 인천서창점, 고양점, 파주점, 동탄점 150여명의 취미반 유소년들이 똘똘 뭉쳐 25년도 첫 행사를 마무리했다.
8회째 겨울 스키캠프를 진행한 TOP농구교실은 학부모, 학생 대상으로 의견을 반영해 스키뿐만 아니라 워터파크, 지도자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각 지점 유소년들은 농구라는 공통점으로 만나 새로운 추억을 쌓으며 방학을 즐겼다.
1일차 오후 스키로 일정을 시작한 TOP 유소년들은 야간 레크리에이션으로 일정을 마치고, 2일차부터 본격적으로 스키를 배웠다. 2일차 저녁에는 회식을 통해 타 지점 유소년들끼리 교류의 장이 열렸다. 3일차에는 워터파크에서 수영을 하며 색다른 추억도 쌓았다.

스키캠프로 25년도 일정을 시작한 TOP농구교실은 각종 대회 출전과 자체 디비전리그, 전지훈련, 취미반 행사 등을 통해 풍족한 한해를 보낼 예정이다.
#사진_TOP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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