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 7월호가 지난 25일 발간했다. 메인 표지는 데이비슨 대학에 진학 중인 이현중. 이현중의 스토리와 더불어 앞서 미국 무대를 다녀온 하승진, 방성윤, 최진수, 이대성 등 선배들의 조언도 들어봤다.
2020-2021시즌 감독들을 보좌할 코치들도 만나봤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하며, KCC의 코치진에 합류한 신명호는 경희대 후배인 김동준을 만났으며, 전자랜드에서 새 출발을 하는 강혁 코치는 김낙현과 1대1로 한판 승부를 제안해봤다.
이외에도 전창진 감독과 점프볼 기자들의 1대3 인터뷰, 2020-2021시즌부터 도입되는 아시아쿼터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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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_ 주민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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