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2026-2027시즌 여자프로농구를 총 9개 매체에서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의 생중계 채널 라인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는 TV 5개 채널과 뉴미디어 4개 플랫폼 등 총 9개 매체를 통해 생중계된다.
TV에서는 KBS N 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SPOTV, KBS, 부산MBC를 통해 경기를 볼 수 있다.
뉴미디어 중계는 네이버 치지직, SOOP, 다음스포츠, WKBL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다. PC와 모바일에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WKBL은 다양한 방송 매체를 확보해 팬들이 보다 편리하게 경기를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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