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충주/조형호 기자] ‘2024 충주 초등 중등 클럽 농구대회, CHUNGJU YOUTH BASKETBALL SERIES with JUMPBALL’ 1일차 일정이 마무리됐다.
지난 30일과 1일 건국대 체육관,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충주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2024 충주 초등 중등 클럽 농구대회, CHUNGJU YOUTH BASKETBALL SERIES with JUMPBALL(이하 CYBS)’의 1일차가 끝났다.
충주시농구협회가 주관하고 점프볼이 운영을 도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충주시, 충주시의회, 충주시체육회, WKBL, 점프볼, 블랙라벨스포츠, 몰텐, 타입, 스카이스포츠플러스, 발 컴퍼니가 후원을 맡았다.

1일차는 U10 6팀, U12 12팀, U14 6팀의 예선 일정이 진행됐다. U10에서는 삼성 유스팀의 강세가 돋보였다. 성북 삼성(A조)과 강남 삼성(B조)이 예선 전승으로 조 1위에 올랐다.

U12 예선은 각 조 1위의 퍼포먼스가 눈에 띄었다. 남양주 NSBC는 A조에서 독보적인 기량으로 8강에 올랐고, U10 무대를 압도한 성북 삼성이 U12부에서도 강세를 드러냈다. 청주 드림팀과 원주 YKK도 각 조 톱시드를 획득했다.

맏형들의 무대 U14부는 TOP농구교실의 것이었다. 시흥 TOP와 정관장(안산 TOP)는 나란히 2연승을 수확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과연 본선이 펼쳐지는 2일차 무대에서 활짝 웃을 주인공은 어느 팀이 될까?
*1일차 종합 및 2일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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