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초 4강 5차전 혈투, 우리은행-BNK 챔피언결정전 16일부터 돌입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2 09: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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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우리은행과 BNK썸이 두 시즌 만에 챔피언결정전에서 만난다.

5전 3선승제 기준 플레이오프 최초 5차전 혈투를 치렀던 아산 우리은행과 부산 BNK썸은 각각 청주 KB스타즈, 용인 삼성생명을 뿌리치고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정규리그 1위 우리은행과 2위 BNK 썸은 지난 2022~2023시즌 이후 두 시즌 만에 챔피언결정전에서 다시 만난다. 당시 맞대결에서는 우리은행이 3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021~2022시즌부터 네 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우리은행은 V13 및 팀 통산 11호 통합우승을 노리며, BNK썸은 2019~2020시즌 창단 이후 첫 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도전한다.

챔피언결정전 역시 플레이오프와 마찬가지로 5전 3선승제로 치러지며, 중계방송 관계로 16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1차전은 14시 25분에 시작한다. 22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펼쳐지는 4차전(필요시 진행)은 14시에 열린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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