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홈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현대모비스는 28일 보도 자료를 통해 “오는 29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CC와의 홈경기에서 ‘할로윈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먼저 경기장 복도에서는 할로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과 타투 스티커 이벤트가 열린다. 할로윈 코스튬을 착용하고 경기장을 찾는 관중에게는 TVING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경기 중에도 이벤트가 이어진다. 할로윈 콘셉트로 꾸며진 피버스걸의 특별 공연을 비롯해 관중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리듬챌린지와 할로윈 포토타임이 마련된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할로윈데이를 맞아 경기장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 관중들이 농구 관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즐거운 할로윈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_현대모비스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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