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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고양 오리온의 경기, 오리온 이대성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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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였던 2점슛 난조’ 삼성, 이번엔 3점슛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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