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양/문복주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는 1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5라운드 홈경기에서 80-75로 승리했다.
KGC의 문성곤이 18득점 4리바운드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쳤고, 박형철과 박지훈도 각각 14점, 12점을 보탰다. 반면, KCC는 라건아(12득점 11리바운드)가 더블더블 활약을 펼쳤고, 이정현(15득점 2리바운드 4어시스트)이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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