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헝가리 데브레첸 호도스 임레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1 FIBA U19 여자농구월드컵' 한국과 말리의 16강전 경기, 신예영이 코트 바닥에 쓰러지자 문지영과 변소정, 이해란이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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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헝가리 데브레첸 호도스 임레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1 FIBA U19 여자농구월드컵' 한국과 말리의 16강전 경기, 신예영이 코트 바닥에 쓰러지자 문지영과 변소정, 이해란이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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