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울스는 11일 염리생활체육관에서 열린 2025 D3 서울 챔피언십 농구 디비전리그 마포리그 A조 예선 크로스오버와의 경기에서 40-35로 승리했다.
한준혁(11점 2리바운드 7어시스트)이 승리에 앞장섰고, 정연우(10점 3리바운드)와 조완동(8점 7리바운드)도 존재감을 뽐냈다.
1쿼터를 4-14로 뒤진 아울스는 2쿼터부터 안정감을 찾았다. 한준혁과 정연우를 앞세워 동점(18-18)으로 하프타임을 맞이했다. 후반 들어서는 역전에 성공, 주도권을 잡았다. 4쿼터 양 팀 모두 야투 난조를 겪었지만 아울스는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아울스는 뒤이어 열린 아테네와의 경기에서도 54-39로 승리했다. 한준혁(23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이 공격의 선봉에 섰고, 정연우(10점 5리바운드)도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했다. 예선 2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A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한편, B조에서는 SET-UP이 해태와 스피드 스포라운드 D4를 가볍게 제압하고 1위를 차지했다. C조는 N.A.O(New a one)가 2연승으로 16강 티켓을 따냈다. A조 2위 크로스오버(1승 1패), B조 2위 해태(1승 1패), C조 2위 skd(1승 1패) 역시 16강에 합류했다.
2025 D3 서울 챔피언십 농구 디비전리그 마포리그 11일 결과
크로스오버 54-39 아테네
SET-UP 61-29 해태
N.A.O(New a one) 47-44 닥터바스켓
아울스 40-35 크로스오버
SET-UP 69-41 스피드 스포라운드 D4
N.A.O(New a one) 57-40 낭
아울스 54-39 아테네
해태 49-41 스피드 스포라운드 D4
skd 59-46 닥터바스켓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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