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D3 서울 챔피언십 예선 10경기가 25일 펼쳐졌다.
25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는 2025 D3 서울 챔피언십 농구 디비전리그 예선 10경기가 진행됐다.
가장 먼저 MORE와 PIVOT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결과는 PIVOT의 66-42 승리. 강동진(14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과 김명석(14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이준모(11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등이 활약하며 웃었다.
MSA는 접전 끝에 SA를 49-44로 눌렀다. 김승한(21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이 화력을 뽐냈고 최승열(12점 6리바운드 3스틸)이 힘을 보탰다.
PIVOT는 이어 리셋은 67-49로 제압했다. 이준모(27점 3리바운드)가 맹활약했고, 전인유(13점 2어시스트 2스틸), 김명석(11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이 활약하며 2승째를 신고했다.
1승을 신고했던 MSA는 업템포에 33-61로 졌다. 엄템포에서는 최용준(18점 3리바운드), 김상훈(10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이 활약했다. 첫 승이다.
PIVOT는 2연승을 달렸다. 67-49로 리셋을 꺾었다. 이어 업템포와 리셋, 팀제이-부천, 다이나믹이 승리를 신고했다. 슬로우는 2연승을 내달리며 16강으로 향했다.
예선 10경기가 마무리된 가운데 16강 대진도 곧바로 완성됐다. PIVOT-SYBC, 업템포-팀제이, 슬로우-MSA, 다이나믹-리셋이 순서대로 맞붙는다. 16강은 오는 26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이어 11월 8~9일 및 16일 서울시립대 체육관에서 본선 및 결선을 통해 우승을 가릴 예정이다.

#사진_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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