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잠실/박상혁 기자]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CC의 경기, 삼성이 홈에서 KCC에 97-86으로 승리하며 6연승을 행진을 이어나갔다.
삼성은 케렘 칸터가 30점 7리바운드, 크리스 맥컬러가 15점 7리바운드, 이관희와 이규태가 각각 17점, 15점을 올리며 승리하는데 일조했다.
KCC는 루이스 킹과 숀 롱이 각각 21점씩을 넣었고 허웅이 11점으로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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