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용인/유용우 기자]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을 치르며 가장 늦게 휴식에 들어갔던 부산 KCC는 지난 13일 선수단을 소집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KCC는 지난 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끈 이상민 감독을 중심으로 신명호 코치와 새로 합류한 김도수 코치가 함께 팀 정비에 나섰다.
허웅, 허훈, 최진광, 윤기찬은 1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댈러스에서 스킬 트레이닝을 위해 출국했다.
국가대표 일정을 소화한 최준용은 최근 무릎 반월판과 연골을 정리하는 수술을 받고 약 4~5주간 재활 기간을 가진다.
국내에 남는 선수들은 컨디션 회복과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며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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