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3x3] 루마니아 3x3 대표팀으로 향한 김소니아, "올림픽 금메달 딸 수 있어요"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7 2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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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우리은행의 김소니아가 루마니아 3x3 대표팀 합류 전 점프볼과 만남을 가졌다.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서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인다. 한국 3x3의 태동기부터 함께해 온 점프볼은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펼쳐 나갈 비욘드 3x3를 팬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국내외 3x3 소식뿐 아니라 다양한 3x3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출연해 진솔하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비욘드 3x3 열아홉 번째 시간에는 우리은행 김소니아의 이야길 담아봤다.

지난 시즌 2년 연속 기량발전상을 수상하며 우리은행의 정규리그 우승에 일등공신이 됐다. 올해 FA 계약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김소니아는 26일 새벽 1시 비행기를 타고 루마니아로 출국했다.

루마니아 3x3 대표팀에 선발된 김소니아는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2020 도쿄올림픽 3x3 도전에 나선다. 루마니아 여자 3x3 대표팀이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김소니아의 올림픽 도전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출국 전 인천공항에서 만난 김소니아와의 솔직한 이야기는 비욘드 3x3 19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구 팬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심판과 선수가 직접 해소해줄 이번 비욘드 3x3는 초창기 3x3의 어려움부터 국내 선수들의 항의, 심판으로서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주제들을 갖고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사진디자인_박진혁 기자
#영상_박진혁 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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