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안양/유용우 기자] 25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오픈매치 데이' 안양 정관장과 수원 KT의 경기에서 정관장이 75-72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안양 정관장은 26-27시즌의 출발을 알리는 출정식을 진행했다. 선수단은 입장하며 팬들을 위한 댄스 퍼포먼스로 포문을 열었다. 선수단에 대한 팬들의 질의응답과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시즌전 팬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26-27시즌의 캐치프레이즈 '레드 맥스'를 외치며 출정식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정관장 선수단은 참석한 모든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26-27시즌 출정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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