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과의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발목을 다친 이정현과 최근 훈련 도중 허벅지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은 서동원을 제외한 모든 선수가 정상적으로 훈련에 참가했다.
손창환 감독을 중심으로 김강선 코치, 박찬희 코치, 타일러 가틀린 수석코치로 구성된 소노 코치진은 선수들의 체력과 몸상태를 체크하고, 기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방향으로 팀을 재정비하며 2025-2027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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