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비시즌] 부산 KCC와 고양 소노 비시즌 연습경기 '코앞으로 다가온 2026-2027 시즌'

용인/유용우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7 19: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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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용인/유용우 기자] 17일 용인 마북리에 위치한 KCC체육관에서 진행된 부산 KCC와 고양 소노의 비시즌 연습경기, 양팀 선수들이 시즌을 앞두고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점검하고 있다. 

 

부산 KCC는 새 외국선수 루이스 킹(27, 201cm)을 영입하며 1옵션인 숀 롱의 파트너를 찾았다. 

고양 소노는 1옵션 선수로 이스라엘과 중국 등 다양한 리그를 경험한 스카티 제임스(29, 202cm, 108kg) 영입을 했다. 그와 합을 맞출 선수는 정관장에서 활약한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선택됐다.

 

 이번 시즌부터 외국선수 2명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KBL은 2026-2027시즌부터 규정을 새롭게 바꿔 2, 3쿼터에 한해 2명의 외국인 선수가 동시에 뛸 수 있다. 외국선수 2인 동시 출전은 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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