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3x3] 올림픽 3x3 대표팀 첫 연습경기 현장 공개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5 19: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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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올림픽 3x3 대표팀의 첫 연습경기 현장이 공개됐다.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서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인다. 한국 3x3의 태동기부터 함께해 온 점프볼은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펼쳐 나갈 비욘드 3x3를 팬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국내외 3x3 소식뿐 아니라 다양한 3x3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출연해 진솔하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비욘드 3x3 21화는 올림픽 3x3 대표팀의 첫 연습경기 현장을 담아봤다.

지난달 20일 1차 소집돼 진천선수촌에서 열흘간의 훈련을 진행한 대표팀은 2일 광주 조선대에서 재소집돼 2차 합숙훈련에 돌입했다.

이승준, 이동준, 김민섭, 박민수, 김동우, 하도현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소집 후 2주 만에 첫 연습경기를 치렀고, 이 현장을 비욘드 3x3가 찾았다.

그동안 몸만들기에 주력한 가운데 가벼운 몸 상태를 보인 대표팀 선수들은 자체 연습경기 임에도 불구하고 치열하게 경기를 펼치며 올림픽 1차 예선에 나설 최종 4인에 들기 위한 경쟁이 치열함을 느끼게 해줬다.

오는 5월26일부터 30일까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3x3 1차 예선에 나설 올림픽 3x3 대표팀의 다양한 소식은 앞으로도 비욘드 3x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사진디자인_박진혁 기자
#영상_박진혁 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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