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3x3] SK, 삼성과 맞대결 펼친 '올림픽 3x3 대표팀'...그 결과는?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1 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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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KBL 후배들과 경기를 치른 올림픽 3x3 대표팀의 결과는 어땠을까.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선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이고 있다. 비욘드 3x3는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비욘드 3x3 23화에선 올림픽 3x3 대표팀의 첫 번째 평가전 현장을 다녀왔다.

지난 2일부터 광주 조선대 2차 합숙훈련을 진행 중인 대표팀은 9일 개최된 AAB x Banyan Tree Invitational에 출전해 삼성, SK, 아프리카 프릭스와 경기를 치렀다.

소집 후 한 차례도 외부 팀과 연습경기를 치르지 않았던 대표팀은 외부 팀들과 첫 연습경기를 치르며 컨디션 점검에 나섰다. 강바일, 정준수(삼성), 오재현, 배병준(SK)등이 출전한 KBL 팀들과 노승준이 속한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경기는 치열했다. 

소집 후 처음 나선 외부 팀들과의 경기에서 올림픽 3x3 대표팀은 어떤 모습을 보였을까? 비욘드 3x3 23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사진디자인_박진혁 기자
#영상_박진혁 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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