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3x3] 올림픽 3x3 대표팀 최종 명단 승선을 향한 '동상이몽'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7 18: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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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올림픽 3x3 대표팀 최종 명단에 들기 위한 6명 선수들의 솔직한 속내는 어떨까.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서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인다. 한국 3x3의 태동기부터 함께해 온 점프볼은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펼쳐 나갈 비욘드 3x3를 팬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국내외 3x3 소식뿐 아니라 다양한 3x3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출연해 진솔하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비욘드 3x3 22화에선 올림픽 3x3 대표팀 최종 명단에 들기 위한 6명 선수들의 솔직한 속내를 들어봤다.

지난달 20일 1차 소집돼 진천선수촌에서 열흘간의 훈련을 진행한 대표팀은 2일 광주 조선대에서 재소집돼 2차 합숙훈련에 돌입했다. 이승준, 이동준, 김민섭, 박민수, 김동우, 하도현 등 6명의 선수들은 한데 입을 모아 이번 대표팀 분위기가 역대 최고라고 했다.

실제 맏형 이승준과 막내 하도현은 나이 차이가 16살이나 남에도 불구하고 밝은 분위기로 연습에 임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까지고 6명의 선수가 함께할 순 없다. 이제 곧 올림픽 1차 예선에 나설 최종 4인의 명단이 정해진다.

이를 앞두고 비욘드 3x3에선 현재 소집된 6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최종 명단 합류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물어봤다. 여기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대표팀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비욘드 3x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5월26일부터 30일까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3x3 1차 예선에 나설 올림픽 3x3 대표팀의 다양한 소식은 앞으로도 비욘드 3x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사진디자인_박진혁 기자
#영상_박진혁 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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