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이천/문복주 기자] 서울 SK는 11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KBL D-리그 인천 전자랜드와의 첫 경기에서 96-83으로 승리했다.
SK는 김형빈(22득점 10리바운드)과 변기훈(18득점 10어시스트)이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김준성(15득점)과 배병준(11득점)이 각각 3점슛 3개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김민수와 장문호도 각각 10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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