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만콕 마티앙 대신 닉 퍼킨스를 영입했다.
퍼킨스는 지난 25일 부산 KCC와 맞대결에서 21점을 기록한 뒤 26일 서울 SK와 주말 연전에서 26점을 올리며 가스공사 첫 승의 중심에 섰다.
퍼킨스는 29일 원주 DB와 맞대결에서도 20득점했다.
데뷔와 함께 3경기 연속 20점+ 기록하며 가스공사 공격을 이끌고 있다. 평균 득점은 22.3점이다.

현재 자유투 성공률은 42.1%(8/19)로 야투 성공률 44.1%(26/59)보다 더 낮다.
3점슛도 곧잘 던지는 걸 감안하면 분명 어색한 자유투 성공률이다.
대학 시절 4년 동안 자유투 성공률은 67.0%(349/521)였고, 프로 데뷔 후 60% 밑으로 떨어진 적은 없다. 지난 시즌 푸에르토리코에서는 자유투 성공률 75.3%(58/77)를 기록했다.
이전 기록을 찾아보면 자유투 정확도가 50% 밑으로 떨어질 선수가 아니다.

#사진_ 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